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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마우스 A/S 후기 본문

IT/Hardware

아크 마우스 A/S 후기

프리랜서 프로그래머, Elex 2012.06.14 13:58

이 때 (2010/08/23 - [IT/Hareware] - 아크마우스)  구입한 마우스.

잠 잘 때만 빼곤 손에서 놓질 않았으니..

문제는 휠이었다. 더이상 굴려도 반응하질 않았다. 

뜯어 볼까, 새걸로 살까, 이런 저런 궁리 끝에 마이크로소프트의 A/S가 떠올랐다.

수리도 아니고, 리퍼비시도 아닌, 새 제품으로 교환!

'그래 이게 얼마짜리 마우슨데..' 

며칠의 고심 끝에 마이크로소프트에 전화를 걸기로 하였다.

1577-9700

기계가 받아서 내선번호를 알려주고는 원하는걸 누르란다. 

3, 2, 

시키는대로 잘했다. 통화 대기음이 한참 흐르더니 이윽고 사람이 받는다. (통화 음질은 별로였다.)

이래저래서 마우스가 안된다고 하니

무선인지 유선인지 물어보기도 하고, 이름이랑 전화번호, 이메일을 물어보기도 하고, 마우스 바닥에 써있는 PID란걸 불러달라고 한다.

그러고는 무슨 조회를 하는 모양인데 기다려달란다. 

들려오는 음악소리를 들으며 하염없이 기다리니 제조일자가 언제까지이고, A/S 기간이 언제까지이고, 방문할 것인지 택배로 할것인지, 이후의 절차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을 해주더군.

택배를 보낼 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 1-1번지 나진전자월드 6층 616호 MS하드웨어센터)랑 접수번호(10자리 숫자)를 알려주고는, 택배 상자안에 마우스와 수신기를 넣고, 또 메모(이름, 주소, 전화, 접수번호)를 남겨 달란다.

통화를 마친 후 통화시간을 확인하니 대략 10분! 좀 길다.

뭔 메일도 보낸다는데 못받았다.

바닥에 굴러다니던 상자 하나를 집어 마우스랑 이것 저것 집어넣고서는 우체국으로 갔다. 

이 때가 12일 오후였다.


그리고 14일 오후. 택배가 왔다.


덧 1. 플라스틱 재질이 이전과 달라진 듯하다. 때가 안묻어서 그런가?

덧 2. A/S는 앞으로 1년 정도 남았다고 메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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