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 2010/06/30 21:22

Pirates Of The Caribbean - At World's End (98x33cm) 1000 피스

이 장난감을 선물해 주신 이엘리님께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드리며 개봉~!

퍼즐에는 처음 도전하는 것인지라...




2010/6/29 02:11:48

상자 개봉후 테두리용 조각을 분리. 풀칠은 나중에 하기로 함. (바닥에 쌓여가는 퍼런 종잇가루... 뒷면에서 부스러진 것으로 추정됨.)



2010/6/29 05:36:04

대략 3시간 30분 경과. 잠을 자려 했으나 계속 진행.


2010/6/29 07:52:55

+2시간 20분. 모든 조각을 앞면이 보이도록 배열. 잠을 자고난 후 계속 하기로 함.



2010/6/29 17:40:07

다시 시작.


2010/6/29 19:59:33

+ 2시간 20분. 잠시 휴식.



2010/6/29 22:00:10

21시부터 22시까지. + 1시간 00분. 잠시 휴식.



2010/6/30 02:47:21

22시40분부터 02시40까지. + 4시간 00분. 잠시 휴식.




2010/6/30 05:44:25

03시40분부터 05시40까지. + 2시간 00분. 모가지가 아프다.



2010/6/30 06:56:27

+ 1시간 20분. 자려고 했으나 이어서 계속.



2010/6/30 07:55:24

+ 1시간 00분. 이제 그만 잠을 좀 자둬야겠다.



2010/6/30 21:01:23

18시부터 다시 시작하여 21시에 완성. + 3시간 00분. 이제 뿌듯한 마음으로 풀칠 계획을 세워야겠다.



2010/06/29 02:00에 시작하여 2010/06/30 21:00에 완료.

순 작업 시간은 20시간 30분 정도 소요.

완성 기념 파노라마 샷!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유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래이션 놀이 中  (0) 2012/01/08
1000 Piece Puzzle 놀이  (8) 2010/06/30
posted by Elex

Trackback : http://www.elex.pe.kr/trackback/50 관련글 쓰기

  1. 퍼즐을 왜 시작했을까???  삭제

    2010/06/29 22:28 Tracked from 다른 생각으로 쳐다보기

    왜? 왜?? 왜???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500piece 퍼즐을 시작했을까?? 일요일 늦저녁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퍼즐을 하면서, 든 생각이다. 바닥에 앉아서 하다가, 일어서니, 허리가 욱신거린다. 자세도 중요하다. 장시간을 하려면... 이번 퍼즐을 시작하면서 확실하게 안 것이 하나있다. 유유상종이라고 할까?? 비슷한 색깔이 퍼즐인데도 몰려있다. 그런데, 이 퍼즐은 초보자가 하기에는 너무 비슷한 색깔들이 많다!! 선택을 잘못한 내 잘못이다. 2개..

  2. Elex의 생각  삭제

    2010/06/30 21:42 Tracked from elex's me2DAY

    1000 piece puzzle!! 완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anotherthinking.tistory.com BlogIcon 열심히 달리기

    대단하십니다. 500piece짜리 퍼즐을 가지고 지금 쩔쩔 매고 있는데...

    퍼즐도 색감과 공간, 지각능력이 뛰어나야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0/06/29 22:26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www.elex.pe.kr BlogIcon Elex

      색감이나 공간지각능력보다도 중요한건 인내심이 아닐까요? ㅋㅋ 너무 집중했더니만 모가지가 슬슬 아파오네요..

      2010/06/30 03:10
  2.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anotherthinking.tistory.com BlogIcon 열심히 달리기

    정말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이리 맞췄다가, 저리 맞췄다가...

    지금 제가 하고 있는 '키어사지 호와 앨러바마 해전'은 작품을 그대로 퍼즐로 옮겨놓은 케이스라...
    작품을 보고 감동 받아 구입을 했으나, 색깔이 그게 그거인지라...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ㅋ

    2010/06/30 10:26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www.elex.pe.kr BlogIcon Elex

      ㅋㅋ 저도 이제 검은색 계통들만 남았네요... 빨리 해치우고 좀 쉬어야겠어요...

      2010/06/30 18:22
  3.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anotherthinking.tistory.com BlogIcon 열심히 달리기

    다시 한 번 보다가... 깜놀...

    처음 도전하는 퍼즐이 1000 피스라...
    하긴 저도 어릴 때를 제외하고는 처음하는 것이라.. 비슷한데...
    저한테는 이런 집중력이 아직은 없나보네요.
    필요해 집중력... 저도 완성을 하면 인증샷을 올려야겠습니다.

    사실 좀 불안하지만..ㅎㅎㅎㅎㅎ

    2010/06/30 22:44
  4.  Addr  Edit/Del  Reply 이엘리

    오호.. 클레멘토니사 꺼였구나... ㅋㅋㅋ
    퍼즐 맞추는 손맛은 좋던가요?? 제자리를 딱딱 맞춰 들어 갈 때의 그 쾌감!
    담엔 금장에 도전해 보세요! ㅋㅋ
    집이 어두운 편이시면 야광도 재밌긴 한데 .. ㅋㅋ

    2010/07/01 09:44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www.elex.pe.kr BlogIcon Elex

      클레멘토니가 유명한 회산가요?
      물론 손 맛은 좋았습니다만... 다른 걸 안해봐서 비교 불가능!
      담엔 금장으로 부탁드립니다. ㅋㅋ

      2010/07/02 02:30